도성훈 인천교육감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수료생 격려
전문대학 연계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장애학생 자립과 사회 진출 적극 지원
[ 기사위치 교육 ]
fmebsnews
<저작권자 © 아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
글자크기 -
도성훈 인천교육감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수료생 격려
아인뉴스 | fmebsnews
전문대학 연계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장애학생 자립과 사회 진출 적극 지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성인기 전환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5학년도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제3회 인천청인학교와 재능대학교가 함께한 수료식은 지난달 28일 열렸으며, 제1회 인천연일학교와 인하공업전문대학의 수료식은 지난 13일 진행됐다. 각 행사에는 도 교육감을 비롯해 시교육청, 대학, 특수학교 관계자와 수료생 가족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사진설명.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수료생의 새로운 시작 응원
이번 과정을 통해 인천청인학교 재능대 전공과 학생 14명과 인천연일학교 인하공전 전공과 학생 19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전문대학의 전공 교육과정과 실습 시설, 교수진을 활용해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인천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전환교육 모델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학형 전공과가 장애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청과 전문대학, 특수학교 간 협력을 강화해 장애학생 맞춤형 직업교육과 취업 연계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fmebsnews
<저작권자 © 아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